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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흥면 정우정 씨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귀감, 적지만 치료비에 써 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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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6월 19일(토) 11:2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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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복흥면 주민 정우정(61)씨가 자신이 지난 6ㆍ2 지방선거에서 선거운동원으로 활동하면서 받은 활동비 91만 원 전액을 투병중인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화제가 되고 있다.
전 복흥면대장을 지낸 정 씨는 평소 정이 많고 애향심이 남다른 자로 현재 서울 삼성병원에서 투병중인 전 복흥면재경청년회장 유철호 씨에게 지난 9일 자신의 활동비 전액을 치료비로 써달라며 전달한 것으로 알려져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정 씨는 “평소에 유 씨를 제대로 도와주지도 못하고 마음뿐이었는데 이번에 약소하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뭔가 보람된 일을 찾아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 씨의 이번 선행에 앞서 지난 5월에는 복흥면 관내 지역민들이 한달동안 800만 원을 모금해 유 씨 가족에게 전달해 훈훈한 정을 나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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