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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발전설비로 친환경 녹색성장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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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6월 19일(토) 11:2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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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로 인한 유류비 상승 등 에너지절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주민 이용이 많은 공공청사에 태양광발전 설비와 태양열 급탕 설비를 도입해 에너지 자립화에 앞장서고 있다.
군은 2007년 완공한 동계면 주민종합복지센터에 총 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태양광발전설비 53kw, 태양열급탕설비 146㎡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지난 5월 설치완료해 현재 본격 운영 중에 있다.
이로써 연간 7만7,380kw의 전기를 발전시켜 연 800만 원의 전기료를 절감하고, 경유 1만 3,260ℓ를 연소해 온수를 생산하게 되는 효과를 가져와 연 1,700만 원의 유류비를 동시에 절감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또한, 그동안 유류비 부담으로 중단했던 하절기 주민목욕시설을 연중 운영할 수 있게 돼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복지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게 돼 벌써부터 지역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앞으로도 오는 7월까지 3억2천만 원을 추가로 투자해 주민 이용이 많은 공공시설인 동계면보건지소와 올해 연말까지 군민종합복지센터에도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해 에너지절약을 통한 예산 절감을 적극 실천해 나갈 계획이며, 이를 바탕으로 향후 민간에도 이를 널리 보급해 에너지절약과 친환경 녹색성장에 앞장서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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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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