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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 위생 각별히 관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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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6월 19일(토) 10:5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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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이 상승하면서 벌써부터 식중독 사고가 있어 학교급식에 대한관심이 커지고 있다. 학교급식은 대표적인 집단급식이면서도 해마다 식중독 사고를 야기해 학부모들의 학교급식에 대한 불신을 증폭시킬 우려가 있어 안정된 급식체계 확립이 절실한 실정이다. 학교급식은 처음에는 급식업체에 위탁해 실시됐으나 식중독 사고가 발생 현재는 교육청에서 직영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직영급식은 학부모 학생 교사들이 직접조리과정에 참여함으로서 집단 급식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수 있어 학생들의 급식에 크게 도움이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관내학교 급식 현황을 보면 초ㆍ중ㆍ고 22개교가 100% 급식을 실시하고 있으며 급식 학생 수는 초등 1,448명, 중등 803명, 고등 명으로 교육청에서 직영하고 조리방식은 공동조리 6개교 단독조리 16개교로 나타났다. 학교급식은 학생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것이어서 우선적으로 적정한 음식과 위생이 관건으로 학교와 교육당국은 학교급식의 질적 향상과 불량급식 근절차원에서 우리농산물을 애용하고 학교급식 위생에 각별히 유의해 여름철 식중독 사고 등 학교 급식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육 당국의 노력이 있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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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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