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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제1회 추경예산 긴급편성, 일자리 창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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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6월 19일(토) 10:3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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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는 일자리 창출을 주 내용으로 하는 2010년 제1회 추경 예산(안)을 긴급하게 편성, 도 의회에 제출했다
전북도는 2010년 경제성장률은 5.2%로 전망되지만 하반기 경기 흐름은 세계적인 악재 등으로 상반기보다 낮은 ‘상고하저’로 지역 고용 여건이 크게 호전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6월말 ‘희망근로 프로젝트 사업’ 종료시 사업 참여자 및 탈락자 등을 포함한 고용 취약 계층에 대한 일자리 마련을 위하여 긴급하게 추경 예산을 편성, 지원하기로 했다.
따라서 금번 추경은 Post-희망근로 사업으로 7월부터 시행되는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과 하반기 국가 사업 유치 등을 위한 시급한 필수 현안 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극히 제한적이고 긴급한 예산만을 반영 하였으며 이에 따른 사업비는 별도의 재원 마련 없이 경상적 경비와 행사 축제성 경비 및 기타 사업비 일부를 절감하는 등 자구 노력을 통하여 조달함으로써 일자리 예산은 자체적으로 해결 하였다.
따라서 2010년 제1회 전라북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추경예산 은 당초 예산 3조7,481억 원에서 증감 없이 동일안 예산규모로 편성했다.
금번 전북도에서 추진하는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188억 원은 (도비 57, 시군비 131억 원)은 도내 취약계층 2,400여명에게 일자리를 지원하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금번 추경 예산에서 지원되는 ‘지역 공동체 일자리 사업’은 정부의 ‘지역 일자리 활성화 대책’에 부응하면서도 ①농촌일손 부족 해결을 위한 농촌 일손돕기 추진단 운영, ②녹색성장 촉진 및 지역 공동체 발전 사업 중점 추진, ③안정적 일자리 및 지속 가능한 소득 증대 사업, ④저소득층 및 사회적 약자 지원 사업 등 전라북도 여건에 맞는 신규 사업을 발굴,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6. 15일 열리는 제 270회 임시회에 상정하여 6. 21일 최종 의결 하게 된다.
전라북도 예산관계자는 금번 추경은 제8대 도의회가 마무리 되는 시점임을 감안하여 하반기 고용 취약 계층에 대한 일자리 지원 등 아주 긴급하고 시급한 예산만을 반영하는 극히 제한적으로 편성하였으며, 소요 재원을 예산절감 등 자구 노력을 통하여 마련하는 ‘일자리 추경 예산’이라고 밝히고, 향후 소요되는 일자리 창출과 도정 현안 사업은 금년 7월, 제9대 전라북도 의회가 구성되면 제2회 추경예산을 통하여 추진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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