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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일자리 공동 작업장 위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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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6월 11일(금) 16:0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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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취업지원센터지회(지회장 : 노영환 / 센터장 : 신동길)에서는 지난 2. 22~2013년까지(3년간) 순창군으로부터 공동작업장을 위탁 계약 체결하여 241m² 경량철골조의 노인공동작업장을 운영 노인일자리 창출과 노인근로기회 제공을 위한 복지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취업지원센터 사무실도 노인지회에 건물에서 공동작업장 사무실로 이전해 본격적으로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공동작업장 일거리를 마련하기 위하여 일반 업체를 방문 노인 일거리를 주문 받고 있으나 노인들에게는 맡길만한 일자리가 그리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순창지역은 도시 근교도 아니고 농촌이라서 큰 업체가 없기 때문에 우리 지역 노인들에게 알맞은 농촌일거리를 개발하고자 인근 남원 시니어 클럽을 5월 4일 방문 임동현 대리로부터 남원지역노인 일거리인 생강 껍질 벗기기, 고구마순 껍질 벗기기, 밤까기, 도라지, 더덕 껍질 벗기기 등 다양한 사업현황을 설명 듣고 난 이후 상호 협의한 결과 5월중에 고구마순 껍질 벗기기 사업을 일부를 가져와 1차로 작업을 했다.
농산물 가공사업은 인건비가 저렴하다. 4kg 1단에 1,200원을 받는다. 오전 2단 오후 3단을 까며 숙달이 되면 8단을 작업해 1만원정도 번다고 한다. 5월 24일부터 40명의 노인이 참여하여 계속하고 있으며 2차로 완두콩까지 작업을 하기로 하고 3차는 매실 까기와 뉴라이트에서 생산하고 있는 칫솔 포장작업 등 여러 가지 작업을 하면서 노인에게 적합한 일 등을 선정 추진할 계획이다. 인건비가 저렴하기에 공동작업장에 나와서 일하는 노인에게는 군의 지원을 의뢰하여 30~50%의 인건비를 지원 받을 수 있도록 자치단체와 협의 교섭할 계획이며 이렇게 함으로서 노인의 사기와 공동작업장 활성화가 이루어질 수 있고 노인에게 소일거리를 제공하여 경로당에서 할일 없이 보내는 노인에게 일자리를 주고 심심치 않게 위로가 되면서 소일거리에 참여하게 되어 건강보험료가 크게 절감 된다는 보건복지부의 자료가 있다.
순창군 지회에서는 2010.5.26 노인일자리 사업 공동작업장 참여자 교육을 통해 노영환 지회장과 센터장의 공동작업장 추진 방향등을 교육 참여자들에게 홍보하여 많은 노인이 계속
공동작업장을 찾을 수 있도록 하였으며 노인의 복지를 위해 일자리 창출에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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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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