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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에 따른 돌발 병해충 방제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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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6월 11일(금) 14:3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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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월 이상기온으로 벼에는 입고병과 애멸구 등 저온성 해충이, 과수에는 꽃매미가 발생되고 있어 정밀예찰을 강화하고, 농작물관리에 총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에서는 최근 이상기온으로 묘 생육이 부진해 이앙이 1주일정도 늦어지면서, 입고병 및 애멸구로 인한 줄무늬잎마름병이 발생됨에 따라, 입고병은 적용약제를 사용해 방제하고 줄무늬잎마름병과 흰잎마름병 방제는 이앙3일전~당일 상자처리 전용약제를 상자당 50g씩 시용해 기후변화에 따른 돌발 병해충을 사전 방제할 수 있도록 현장지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관계자는 “질소비료 과다시용은 쌀의 단백질 함량이 증가되고, 도복에 의한 간접적인 미질저하 요인이 될 뿐 아니라 수량의 안정성도 떨어지는 결과를 가져오므로 논의 성질에 맞는 맞춤형비료를 시용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맞춤형비료는 밑거름에 새끼칠거름을 포함하고 있어 밑거름을 논갈이 및 써래질하기 전 10a당 30kg만 시용하고, 이삭거름은 이삭패기 전 15~25일경 웃거름용 맞춤형비료를 10a당 15kg만 주면 되므로 새끼칠거름은 줘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또한, “고추는 정식시기에 저온에 따라 생육이 부진한 고추밭에는 요소 0.2%액을 5~7일 간격으로 엽면 시비해 생육을 촉진 시켜줘야 한다”며 “꽃과 열매의 상품성을 떨어뜨리고 바이러스를 매개하는 총체벌레의 초기 방제에도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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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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