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AI(조류 인플루엔자)예찰 활동 총력(전북은지금)
|
|
2010년 06월 11일(금) 11:40 [순창신문] 
|
|
|
도 9일부터 오리농가 130호 일제검사
최근 도내에 저병원성 AI(조류 인플루엔자)가 발생하는 등 AI 위험성이 지속됨에 따라 전북도가 사전 예찰검사 등 AI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도는 도내 종오리를 비롯해 육용오리 사육농장 전체를 대상으로 오는 9일부터 29일까지 AI사전예찰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사전예찰검사 대상 농가는 도내 종오리 농장 10호 및 육용오리 20수 이상을 사육하는 농가 120호 등이다. 이번 검사는 AI 상시방역체계 운용에 따른 2분기 일제검사로써 추진되지만, 최근 남원에서 저병원성 AI가 발생되는 등 AI발생조짐이 점차 확산됨에 따라 검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도는 전했다.검사는 AI 발생위험 사전예방 및 국내 유입여부 조기검색을 위해 항원 및 항체 검사를 위주로 실시하게 된다. 이와 관련, 도는 AI조기검색 및 유입 차단을 위해 도내 축산 농가를 대상으로 닭과 오리 등 감수성 동물의 폐사율이 상승하거나 산란율이 저하되는 등 의심 증상 발견 시 즉시 가축방역기관(1588-4060)에 신고를 당부했다. 또한 정기적인 축사 내 소독 실시 등 철저한 차단방역과 검사시료 채취 시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하기도 했다.한편 도는 지난 2일 남원의 오리농가 2곳에서 저병원성 AI 항원이 검출돼 이들 2곳의 농장에서 사육중인 오리 및 닭 4천수를 대상으로 예방적 차원에서 살 처분 및 매몰 처리했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