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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시대 경쟁력은 지역이 최고의 동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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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6월 11일(금) 11:3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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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신문 발전기금 심화교육 주제인 호남권 국제대회 보도관련 전문연수가 지난달 13일부터 14일까지 한국언론진흥재단 광주사무소 주관으로 호남과 제주지역 신문기자를 대상으로 2015년 광주유니버시아드대회 개최계획과 성과, 2010년 포뮬러원(F1)국제자동차 경주대회 추진과정 및 현장 교육, 여수 세계엑스포와 순천 국제정원박람회 개최에 따른 추진과정을 면밀히 분석하고 성과를 평가해 보는 교육에 본사 김명수 대표이사가 참여해 현세기 글로벌시대를 맞아 경쟁력을 선도하는 동선은 국가가 아니고 지역이라는 사실을 다음과 같은 사실에서 터득했다. 우리나라에서 처음 열린 88서울 올림픽, 부산 아시안게임, 동경올림픽, 뮌헨올림픽, 북경올림픽 등이 지명을 중심으로 국제대회를 개최하고 오는 10월에 개최되는 F1영암 국제자동차 경주와 광주 유니버시아드대회, 여수 세계엑스포, 순천 국제정원박람회가 모두 지역을 경쟁력으로 대회를 개최하게 된 사실을 타산지석으로 인지하고 지자체는 세계를 대상으로 자연조건과 지역 특성에 맞는 국제대회를 계획하고 성공적인 대회가 되도록 지혜를 모아야 할 것이다.
영암 2010 국제 자동차 경주대회 시선 집중
전라남도는 세계자동차 경주대회를 유치하기 위해 2007년 10월에 영광군 영산호 주변 대불공단 남단 습지 120만평을 매립하기 시작해 금년 7월 완공을 목표로 3년동안 정부지원 350억 원을 포함 총 2,300억 원을 투입 경주 트랙 6km와 관람석 12만 석을 포함한 메머드 경기장이 완성단계에 접어들었다.
전 세계 6억 명이 열광하는 F1그랑프리는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선진국형 스포츠로 1회당 관람객 20만 명 고용창출 2천 명 경제 파급효과 2,500억 원이라는 흥행 효과가 있는 것으로 추최측은 판단하고 있다.
금년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전남 영암군에서 개최되는 F1자동차 경주대회는 첫날22일은 주행연습을 하고 23일에는 예선경기를 하고 24일에는 결승전을 갖게 된다.
영광 F1자동차 경주의 특징은 상설 트랙 3km와 F1트랙 5.58km의 2개의 코스로 최고 속도구간은 320km/h에 1.2km를 질주하면서 2,400cc 750마력, 시속 320km이상을 달리는 굉음과 시각, 청각, 후각 등 감각기관을 자극하는 3차원 스포츠로 지축을 울리는 엔진소리 타이어 타는 냄새 등 F1만이 가진 매력에 푹 빠지게 한다.
2010년 염암 F1그랑프리 참가팀과 나라는 독일과 영국 등 유럽계 12개국 24개팀이 참가하게 되고 입장료는 매인골드석이 3일 동안 1,012,000원이며, 그랜드스탠드석 660,000원이고 가장 저렴한 입장료는 198,000원이다.
금년에 처음 개최되는 F1그랑프리 경주대회는 2016년까지 7년간 연장개최가 가능하도록 규정됐다.
‘세계화 시대 지역이 경쟁력이다’는 말이 실감되고 각종 이벤트 계획은 나라 밖 세계의 문을 두드려야 한다는데 이론의 여지가 없다.
그래서 이제 국가를 표방하는 이벤트보다는 지역을 특징으로 고장을 알리는 사업에 지자체가 앞을 다투고 심지어는 마을 단위 행사가 경쟁적으로 열리고 있다.
광활한 며너적에 수천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1회대회를 2~3일 동안 개최한 이후 주 경기장 시설과 트랙을 국내자동차경주 동호인들에게 연중 개방하는 시스템이 필요하고 국내 굴지의 자동차 회사가 F1사업활성화에 적극 기여하는 상생의 모습이 있어야 하겠다는 기대가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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