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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산 발길 닿는 곳마다 매력이 듬뿍

2010년 06월 09일(수) 20:00 [순창신문]

 

ⓒ 순창신문

강천산이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관광객들을 손짓하고 있다.
산세가 가파르지 않고 투명하고 맑은 계곡물, 시원한 폭포수가 장관을 이루는 강천산은 매년 관광객 100만 명을 돌파하고 있으며 특히,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그만이다.
강천산을 찾는 관광객들은 타 관광지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강천산만의 매력에 감탄사를 보내곤 한다. 폭포수와 맨발산책로, 구름다리, 산림욕장, 잘 정비된 등산로에 이르기까지 발길 닿는 곳마다 한 폭의 수채화를 연상케 한다.
특히, 왕복 5km를 맨발로 산책할 수 있도록 조성해 놓은 맨발산책로는 일상에 지친 관광객들에게 심신의 피로를 풀어주고 건강을 도모해주며 강천산을 다시 찾게 만든다.
최근 전북 익산에서 왔다는 관광객 최 모(48)씨는 “등산 마니아로 전국의 웬만한 산은 안 가 본 곳이 없을 정도로 다 가봤고 그 중에는 맨발 산책로가 있는 곳도 있지만 순창 강천산처럼 이렇게 2.5km의 긴 거리를 맨발로 걸을 수 있도록 잘 조성해 놓은 곳은 못 본 것 같다. 그래서 더욱 인상적이다.”고 말했다.
강천산의 또 다른 매력은 역시 시원하게 쏟아지는 폭포수가 장관인 병풍폭포와 구장군 폭포를 빼놓을 수 없다. 폭포수가 발산하는 음이온은 스트레스 해소와 건강에도 이롭다고 알려지면서 관광객들의 발길이 더욱 줄을 잇고 있다.
병풍폭포는 높이 50m에서 시원한 폭포수가 연신 쏟아지며 갈 길 먼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이 곳에서는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누구나 최고의 모델이 되고 훌륭한 사진작가가 된다.
또,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야생화가 가득 피어있는 테마공원과 조화를 이루며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높이 120m의 웅장한 폭포수가 장관인 구장군폭포는 맨발산책로 종점에 도달해야 만날 수 있는 강천산만의 가장 빼어난 숨은 비경으로 꼽힌다.

양재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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