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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 맞아 식품위생 안전에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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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3월 11일(목) 11:2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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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를 맞아 집단급식소 등 집중관리업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을 위한 지도ㆍ점검에 나섰다.
4일부터 펼져지는 이번 지도ㆍ점검에는 군내 집단급식소 9개소, 대형음식점 9개소, 집단급식소 식품판매업 11개소 등 집중관리업소 29개소가 중점 점검 대상이다.
특히, 신입생 입학과 봄 학기 개학 등을 맞아 실시하는 이번 지도ㆍ점검에 철저를 기해 집단급식으로 인한 학생들의 식품위생 안전에 누수가 없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나간다 는 계획이다.
중점 점검내용은 위생담당자와 소비자 식품위생 감시원이 합동으로 무표시 제품 원료 사용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및 보관여부,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에 관한 기준 준수여부, 잔반의 적정처리 여부, 기타 영업자 준수사항 준수여부 등을 중점 점검하게 된다.
군은 또 이번 점검기간 중 업소별 점검과 함께 ‘식중독 예방 10대 원칙, 원산지 표시, 우리업소는 남은 음식을 재사용하지 않습니다’ 등의 내용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해 업소별 위생의식을 높이는데 앞장설 것으로 알려졌다
/양재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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