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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기 전 향우회장 출판기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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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3월 11일(목) 11:1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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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이홍기(64) 전 재경 순창향우회장이 지난달 27일 서울소재 종로웨딩의전당 뷔페홀에서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이날 기념회는 민혜경 정동영 사모, 김종세 변호사, 설용수 북한문제연구소소장, 김행수 전 서울신문사장, 노우섭 전 감사원사무총장, 조우현 전 인천공항공사사장, 설균태 민통자문위원, 김희수 변호사 비롯한 고향인을 비롯한 700여명의 하객이 모여 성대히 진행됐다.
이홍기 전 재경 순창향우회장은 농촌의 과거와 현재, 미래상을 담은 책 ‘농촌의 르네상스를 꿈꾸며’(시사미디어)를 출간했다. 이 책은 순창 팔덕면에서 나고 자란 기억과 공직 경험 등 27년간 발자취를 담고 있다. ‘촌놈’이 느낀 농촌의 양극화와 점점 가난해 지는 현실도 보여준다.또한 한국 농정에 대해서는 비판적인 자세를 잃지 않았다. 새로운 패러다임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농민이 빠진 농업정책의 위험성을 아프게 지적했다. 더불어 “쌀값 보장은 생명선이다.”며 변동 직불제도 개선 및 안정적인 쌀 소비 방안을 제시했다.이 전 회장은 “농촌 부흥의 시대가 어느 때보다 가까이 다가왔다.”며 “1차산업 농업구조에서 3차산업을 연계한 구조개선을 통해 군민 모두가 잘살고 잘사는 풍요로운 순창을 건설하겠다.”고 다짐했다.이홍기 전 회장은 순창초ㆍ중, 순창제일고, 서울대 농생명대를 졸업했다. 1979년 감사원에 입사, 17년을 근무한 후 인천국제공항공사로 자리를 옮겼다. 이후 감사실장 및 경영기획실장, 관리본부장, 상임이사 등을 거쳤으며 옥천향토문화사회연구소 이사장과 재경 순창군 향우회장 등을 역임했다.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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