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부터 액화석유가스(LPG) 수입업체인 SK가스와 E1이 LPG 공급가격을 ㎏당 58~65.14원 인상했다. 1일 SK가스에 따르면 이날부터 각 충전소에 공급하는 가정용 프로판 가스 값을 ㎏당 1,150.82원으로 2월에 비해 65.14원(5.9%) 올렸다. 차량용 부탄가스 가격도 ㎏당 1,545.21원(ℓ당 902.40)으로 65.14원(4.4%) 인상했다.E1이 공급하는 프로판 가스 값은 kg당 1,145원으로 58원(5.07%), 부탄가스 가격은 1,539원(ℓ당 898.7)으로 58원(3.9%) 인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