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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쌀 학교급식 지원 본격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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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3월 11일(목) 10:3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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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성장기 학생들에게 우수 식재료를 제공해 건전한 심신발달을 도모하고 친환경쌀의 소비촉진과 수급조절로 농업인의 경영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친환경쌀 학교급식 지원에 힘을 쏟고 있다.
이를위해 군은 8,756만여 원을 투입해 유치원생 251명, 초등학생 1,451명, 중학생 803명, 고등학생 792명 등 군내 40개교 3,297명을 대상으로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중식용 친환경인증 쌀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해 순창고, 동계고 등 2개교에 이어 올해는 순창고, 동계고, 제일고까지 3개교로 확대 지원하는 것으로 앞으로도 친환경쌀의 학교급식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군은 또 교육청과 합동으로 11억4,600여만 원을 투입해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초등학생 1,451명, 중학생 710명, 고등학생 792명 등 2,953명의 학생에게 학교급식에 사용되는 1인 1식 식재료의 50%를 군비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군은 또, 학습에 소외되기 쉬운 저소득층과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학습활동을 지원해 균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습 동기유발과 능력개발로 지역인재 양성과 주민복지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1억2,870여만 원을 투입해 475명의 저소득층과 다문화가정 자녀에 대해 연중 학습활동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순창지역 초ㆍ중ㆍ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국민기초 및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과 다문화가정 부모와 자녀가 함께 순창군 내에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하는 자이다.
과목 수는 보습의 경우 1인당 2과목, 영어전문 1인당 1과목, 예체능 1인당 1과목이며 수강하는 학원을 통한 간접지원방식으로 저소득층 자녀는 군에서 60%, 학원에서 40%를 부담하며, 다문화가정 자녀의 경우는 군에서 60%, 학원에서 10%를 부담하고 30%는 자부담하게 된다.
/양재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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