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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집중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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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3월 11일(목) 10:2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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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의 건전하고 안전한 먹을거리 제공을 위한 집중적인 관리에 나서기로 했다. 군에 따르면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을 통해 학교 주변 식품 조리ㆍ판매업소, 문방구, 슈퍼 등에 대한 상시적 감시ㆍ감독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현재 학교 주변 먹을거리는 값싸고 질 낮은 원료를 사용한 사탕과 초콜릿, 젤리 등의 과자를 판매하고 있으며 기호식품 절반 이상이 100원 이하 제품으로 조사됐다. 또 돈, 술병, 화투, 담배 모양의 제품을 비롯해 어린이의 사행심을 조장하거나 건전한 정서를 해칠 우려가 있는 판매업소도 상존하고 있다. 군은 이에 따라 식품안전보호구역으로 지정된 23개 학교 주변 업소에 대해 월 2회에 걸친 지도ㆍ계몽활동을 실시하고 기호식품 조리ㆍ판매업소 77개소에 대한 일제 단속활동을 교육청과 군별 전담관리원과 함께 추진키로 했다. 또한 마트 등을 대상으로 고열량ㆍ저영양 식품 표시 적정 여부 등을 지도할 예정이다. 보건당국 관계자는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을 가동해 식품안전보호구역은 물론 일반ㆍ휴게음식점, 문방구, 편의점 등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ㆍ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라며 “어린이에게 안전한 먹거리 제공 등 어린이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재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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