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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까지 도내 전지역 도시가스 공급 << 전북은 지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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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까지 도내 전지역 도시가스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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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4월 15일(목) 10:2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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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이고, 친환경적인 연료 도시가스(LNG)의 도내 전 지역 보급이 앞당겨질 전망이다.
전북도는 현재 전주시, 완주군, 익산시, 군산시, 정읍시, 김제시 등에 공급하고 있는 도시가스를 도내 미 공급 지역에 조속히 보급하기 위해 2014년까지 모두 공급하기 위해 제10차 장기 천연가스 수급계획에 반영할 방침이다.이에 따라 오는 2012년 까지는 남원시, 무주군, 부안군에 도시가스가 확대 공급될 계획이며 순창과 고창지역으로도 도시가스가 보급될 것으로 보인다.
도에 따르면 이들 지역 4만7천여 세대에 천연가스가 추가로 공급되면 연간 106억 원 정도의 에너지비용이 절감되며, 저렴한 산업용 에너지 공급으로 인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전북도는 아직까지 공급시기가 확정되지 않은 진안군과 장수군, 임실군 등 3개 지역에도 2014년까지 천연가스 공급을 추가하도록 방안을 계획하고 있다.
도는 필요 시 공급권역의 사전지정 등을 통해 지자체의 조기공급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취할 계획이다.
전북도 관계자는 “진안과 장수, 임실까지 모두 확대될 경우 최초로 공급되기 시작한지 20년 만에 도내 전 지역이 천연가스의 혜택을 보게 되는 것이다.”며 “에너지 비용 절감과 쾌적한 생활 환경조성, 지역주민 편익 제공, 균형 있는 지역발전 등 다양한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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