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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권 신발전지역 지정개발 확정 << 전북은 지금 >>

동부권 신발전지역 지정개발 확정

2010년 04월 15일(목) 10:19 [순창신문]

 

동부권 신발전지역 지정개발 사업안이 사업검토 2년여 만에 확정됐다.
전북도는 1일 남원과 무주 등 동부권 6개 시ㆍ군이 지정을 공동 요구한 ‘동부권 신발전지역 종합발전계획안’을 확정짓고, 올 7월 지정 목표로 다음달 정부에 제출한다고 밝혔다. ‘신발전지역육성을위한 투자촉진특별법’에 따른 민자 중심의 낙후지역 개발사업이다.지정되면 국ㆍ지방비로 기반시설 구축이 가능하고, 민간 투자자는 법인세와 개발부담금 등 모두 10여종의 조세와 부담금이 감면된다. 총 34개 법률로 얽힌 80여종의 개발규제도 개발계획 수립만으로 한꺼번에 풀린다.동부권 지정안은 휴양레저와 녹색산업으로 특화돼 백두대간 및 4대강 녹색벨트 등 내륙지방 초광역경제권 기본구상안과 연계토록 짜여졌다. 백두대간과 상수원 보호구역 등을 제외한 채 동부권 전체 행정구역의 35.4%(1,392㎢)를 지정토록 했다.남원 연수관광단지와 무주 적상산, 진안 운일암반일암과 장수 승마레저타운, 임실 성수산과 순창 강천산 일대 등지다. 개발모델은 관광휴양과 농식품산업, 신재생에너지 분야에 모두 30건이 제시됐다.이중 남원관광지와 무주 구천동관광단지 리모델링, 진안 아토피프리클러스터와 장수 농산업복합단지 조성, 임실 성수산과 순창 강천산권 관광휴양지 개발 등 11건은 종전 ‘동부권 균형개발사업’을 그대로 포함했다. 이를 뒷받침할 기반시설은 국도 19호선(장수∼장계) 확포장과 광한루 앞 지하차도 개설 등 모두 11건이 제안됐다.총사업비는 1조7,000억 원 규모, 사업기간은 최장 2019년까지 설정됐다. 김광휘 도 정책기획관은 “동부권이 신발전지역으로 지정되면 서남부평야권처럼 민자투자 경쟁력이 살아날 것”이라고 기대했다.

순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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