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형 군수가 전국동시지방선거 자치단체장 입후보로 예비 등록함에 따라 김종엽 부군수 권한대행체제로 전환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강군수은 권한대행의 요건이 해소되기 전까지 민선 자치단체장으로서 모든 직무와 권한이 정지된다.
강 군수는 1일 실과소장, 읍면장 및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월례회의를 통해 “민선 4기 군정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준데 대해 깊이 감사한다.”면서 “권한대행 체제 동안 부군수를 중심으로 업무 처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