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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시설 이용 지역 주민들에겐 무료화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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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4월 15일(목) 10:0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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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복지회관, 체육관, 문화의 집, 여성회관, 청소년 센타 등 군이 관리, 운영하고 있는 공공기관 기본 시설과 무대, 조명, 음향 등 부대시설 이용시 지역 주민들에게 무료 개방해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는 지적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군립공원인 강천산의 경우 지난 2002년 조상선(53) 전 군의원의‘순창군 군립공원 관리 조례 개정’발의를 통해 군민이면 누구나 무료입장 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여 현재 시행하고 있는 사례를 들어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검토가 필요하다는 여론이다.
이에 대해 군 관계자는“무분별한 대관으로 공공시설 관리에 어려움이 있으며, 운영비 과다 지출을 초래 할 것이다.”며“대관료는 유지 관리를 위한 최소한의 관리비이며, 군민 무상사용 시 공공요금, 청소인부, 기술지원 인력 상주 등 문제점 발생과 자치단체 간 형평성 유지를 위하여 사용료는 불가피하게 징수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군이 운영하고 있는 시설을 가운데 2008년 개관한 청소년센터의 경우 지난해 23건 이용에 2십 8만 5천여원의 수익을 냈으며, 군민종합복지회관(향토회관, 문화의 집)의 경우 2007년 73건 이용에 5백 6십 9만여원, 2008년 90건 이용에 5백 4십만 여원, 2009년 54건 이용에 3백 5십 2만여원을 벌어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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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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