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강인형 순창군수 3선 출마 공식 선언
|
|
2010년 04월 15일(목) 09:50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강인형 순창군수(민주당,64)가 1일 터미널 사거리 우체국 맞은편 에서 개소식을 겸한 기자들과의 기자회견을 갖고 3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강 군수는 ‘시작은 반(50)이나 마무리는 전부(100)입니다!’란 슬로건으로 출마의 변을 밝히고 그동안의 주요 군정성과와 향후 계획을 발표하면서 출마의 뜻을 분명히 했다.강 군수는 “그동안 열악한 순창지역 발전을 위해 하루저녁에도 몇 번씩 잠에서 깨어 고민하고 동이 트면 마을과 사업현장을 뛰어 다니며 발이 부르트도록 열심히 일해왔고 많은 변화와 발전의 기틀을 마련했다.”며 “이제 지금까지 추진해 온 일들을 착실히 마무리 하는 것이 순창지역발전을 위해 도움이 될 것이라고 판단해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3선 도전의 이유로 △절임류지원센터 등 추진하고 있는 사업 마무리△광역친환경 농업단지 조성 등 잘사는 농촌 완성△CJ제일제당등 대기업의 유치로 일자리 마련△농어촌공사와 함께 대규모 관광온천시설 건립 완료△옥천인재숙 전국 으뜸 교육시설로 도약 약속 등을 언급하며 지지를 당부했다. 강 군수는 “3만의 인구가 사는 군이라는 공동체가 정상궤도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8년이라는 시간은 짧다.”고 강조하며 “어렵게 시작해서 많은 성과를 얻었다고 평가받고 있는 각종 주요 사업들이 여기서 중단되거나 축소되지 않고 끝마무리가 잘되어 세계적인 장류고을 순창, 대한민국 제1의 건강장수고을 순창, 농촌이 잘사는 가보고 싶고 살고 싶은 순창을 반드시 만들겠다.”는 각오를 피력했다.한편, 오후 2시부터 시작된 개소식에는 유관 기관장과 단체장, 주민 등이 참석해 “가보고 싶고 살고 싶은 순창을 강 예비후보가 만들어달라”고 필승의 격려를 보냈다.
/양재실 기자
|
|
|
|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