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새마을지도자 순창군협의회장을 지내고 현 재순전주공고 동문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권오준(60,무소속)씨가 순창군 군의원 가선거구(순창읍, 유등면)에서 출마를 결심하고 6일 순창읍 옥천초등학교 앞에 선거사무실을 마련, 후원자 등 1백여명이 참석한 자리에서 출정식을 가졌다. 이날 출정식을 가진 권오준 씨는 이번에 3번째로 도전장을 내민 인물로 그동안 순창군 사회복지협의회 부회장직을 역임하면서 소외계층과 불우이웃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활동을 해 온 인물로 주위로부터 참신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