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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원 후보는 누구 누구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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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도의원 선거는 3명이 각축전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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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4월 15일(목) 09:3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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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의 도의원선거는 기존 2명에서 1명으로 축소됐기 때문에 과거에 비해 상상외로 치열한 혈전이 예상되고 있다.
이번 순창지역 도의원 선거에는 현 강대희 도의원과 양영수 전 군의원이 민주당 경선을 치뤄 공천을 받은 민주당후보와 김교근 전 도의원이 무소속으로 출마 민노당 오은미 현 도의원 등 3명이 출사표를 던져놓고 지지기반을 다지고 있어 결과가 어떻게 전개될지는 예측하기가 어려운 상태다.
재선의 도의원으로 전북도의회 행정자치위원장을 맡고 있는 강대희 현 도의원은 도의회로 진출하기전에 순창군의회 의장직을 지내기도 했는데 맡은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며 낙후된 순창의 어려움을 최대한 도정에 반영하여 지역경제를 살리고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주력하겠다는 것을 내세우면서 매사에 정직하고 최선을 다하는 인물론을 내세우고 있다.
김교근 전 도의원은 과거 도의회 의정활동도 적극적이었지만 순창농협 조합장을 지내면서 관내 7개 읍ㆍ면 농협을 통합하는 저력과 함께 지난 1994년부터 8년 동안이나 조합을 이끌어온 경력과 군수후보로 출마한 경험 등 선거와 관련해서는 조직의 달인이라는 장점을 갖고 과거조합장 시절부터 농업과 관련된 전문성을 되살려 이번에 도의회에 진출해서 농업발전은 물론 순창발전을 위해 노력한다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
민주노동당의 비례대표로 도의회에 입성한 오은미 현 도의원은 현재 전북여성농민연합 부회장을 맡고 있으면서 농민과 노동자 서민의 편에 서서 의정활동을 성실이 수행해 왔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지난해는 과감한 단식과 함께 쌀직불금 시행을 강력히 요구하는 등 소외된 농업을 살려야만 미래가 있다는 신념과 함께 강한 이미지를 간직하고 있다는 평을 얻고 있다.
/양재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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