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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순창군수 후보, 도의원 후보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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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형 군수후보, 강대희 도의원 후보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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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4월 14일(수) 10:1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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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민주당 순창 예비후보 경선은 당초 강인형 후보를 비롯해 김병윤 후보 등이 예비후보 등록에 이어 선거사무소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나섰지만 경선방식에 대한 불만으로 김병윤 후보가 9일 오전9시58분에 도당공심위에 민주당경선사퇴서을 제출 경선불 출마를 선언했다.
이에 따라 강인형 예비후보만이 남게 되면서 민주당 순창군수 후보로 확정된 것이다.
민주당 순창지역위원회(위원장 이이재 )는 예정대로 9일 오후2시 순창실내체육관에서 도의원경선대회를 가졌다
1명을 뽑는 도의원 후보 경선에. 강대희 현 의원과 양영수전 군의원이 경쟁했다.
이날 정견발표는 도의원의 경우 15분이,주어졌으며, 정견 발표 후 곧바로 투표를 시작해 오후6시경 공천자를 확정했다.
민주당 순창지역위원회 이이재 위원장은 6,2지방선거에서 이미 확정된 강인형군수 후보와 도의원 후보을, 포함해 경쟁력을 갖춘 훌륭한 후보가 선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힌이후 공천결정 투표와 함께군수 단독 입후보자인 강인형 군수후보와 도의원 경선에 확정된 강대희 후보를 정식으로 인준, 확정발표했다.
이날 도의원 경선에는 순창지역 전체 기간당원 1,470명중 860명이 투표에 참여해 58.5%을 기록했으며 양영수 후보는397표( 46.7%) 강대희 후보는 453표( 53.2%) 무효10표 로 강대희 후보가 56표차로 최종 민주당 도의원 으로 확정 됐다.
또한 군의원 가선거구(순창읍, 유등면) 김문소, 이흥주, 조미경 후보는 경선방식이 결정되지 않아 결정하지 못했으며 나선거구(인계면, 동계면, 적성면) 권재철, 이동재후보 다선거구 (풍산면, 금과면, 팔덕면, 복흥면, 쌍치면, 구림면)공수현, 홍성열후보가 전략공천으로 무투표 민주당 공천에 확정됐다.
한편 6·2 지방선거가 2개월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예비후보들의 선거운동이 본격화되고 있다.
이번 지방선거는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의 주민을 대표해 일할 참 일꾼을 뽑는 선거로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로 발전하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되어야 하기에 그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을 것이다. 때문에 여느 선거보다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 지방선거가 혈연이나 지연 등 연고주의를 타파하고 ‘참 공약’ 중심의 정책선거를 확고히 정착시킬 수 있도록 후보자와 유권자 우리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한 때이다.
/양재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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