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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거희(인계면 심초리 출신 재경 747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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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인재숙에 장학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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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4월 05일(월) 17:4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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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지역의 인재양성과 면학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 있는 옥천인재숙에 인계면출신 출향인사가 24일 5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해 귀감이 됐다.
인계면 심초리 출신 한거희(52)씨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한 씨는 강원도 원주에 본사를 두고 현재 서울사무소에 근무하며 상하수도 배관제를 생산하는 (주)뉴보텍 회장으로 순창고등학교 8회 졸업생이며, 재경747회장 순창북중고 동문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장학금 전달차 24일 군청을 방문한 한 씨는“평소 회사경영 방침이 직원들이 행복하면 회사 매출도 올라가고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위대한 기업을 만드는 것”이라며“고향의 어려운 학생들을 돕기 위해 이번에 장학금을 전달하게 됐는데, 앞으로 후배들이 열심히 공부해서 사회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주)뉴보텍은 환경관련 배관재 제조판매와 건설환경 사업분야를 주요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강원도 원주시에 제1ㆍ2공장이 있고 서울사무소와 중부지사, 강원지사, 영남지사, 호남지사 등이 있다.
/양재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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