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벼농사 병충해 방제는 철저한 종자소독부터
|
|
2010년 04월 02일(금) 09:56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차질없는 영농 준비를 위해 304개 마을을 순회하면서 종자소독요령과 월동작물 관리에 대한 좌담회를 펼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상토준비와 종자소독을 철저히 해야 고품질 쌀을 생산할 수 있음을 강조하고 전년도에 키다리병이 40%이상 발생해 쌀의 질이 떨어짐에 따라 올해는 1억 원(50% 보조)의 예산을 투입해 종자소독 전용약제를 전 농가에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보급종을 제외한 자가 채종분 종자는 염수선을 해 성묘율(成苗率)과 건묘율을 향상시키고, 벼농사에 있어 종자소독은 종자전염을 하는 키다리병, 도열병, 세균성 벼알마름병, 깨씨무늬병, 벼잎선충 등을 1차적으로 방제할 수 있으며, 종자소독전에 원할한 약제 공급을 위해 최근에는 방제협의회를 개최해 종자소독약제를 선정 농가에 공급하기도 했다.
이호준 식량작물담당은 “최근에 보급된 소독요령은 물 20ℓ프로클로라즈유제(스포탁)와 플루디옥소닐 종자처리 액상수화제(아리스위퍼) 또는 호리쿠어와 살충제를 혼용해 약액온도 30℃에서 48시간 침지소독해야 96%이상 방제할 수 있다.”고 말하고 “종자소독 전용약제가 농가에 공급되면 종자소독을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양재실 기자
|
|
|
|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