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폭설 한파 에 물량급감에 채소 금값

2010년 04월 02일(금) 09:52 [순창신문]

 

ⓒ 순창신문

배추 한 포기 가격이 4천 원을 넘어서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웬만한 한 끼 식사 값인데요, 앞으로가 더 걱정이다.지난 겨울 폭설에 상당수 배추들이 밭에 그대로 내버려졌고 그나마 어렵게 건진 배추들도 상황은 좋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농협 하나로 농산물팀장은 “잦은 눈과 한파로 인해 배추의 병기와 무름현상이 많아 출하물량이 감소했으며 물량이 줄면서 배추값은 천정부지로 뛰었다며 지난 1월 한 포기에 천6백 원이던 것이 지난달 3천 원을 넘더니 이번 주엔 처음으로 4천 원을 넘었다고 말했다.2007년보다 3.6배, 지난해보다도 1.7배나 폭등했고 특히 배추 재배 면적이 지난해보다 20% 정도 감소한 것도 배추값 상승의 한 원인이었다고 전했다.소비자들은 배추를 선뜻 장바구니에 담지 못합니다.주부 임 모(순창읍)씨는 ”금치죠 금치, 너무 비싸서 맛깔스런 배추 겉절이와 김치를 밑반찬으로 내는 식당들은 치솟은 배추값이 큰 부담입니다. 가격이 오르면 김치가 더 맛있게 보이는지 많이들 찾지만 다른 채소 가격도 동반 상승한다.”고 말했다. 특히 일조량 부족으로 작황이 좋지 않은 시금치와 호박, 오이 가격도 지난해보다 50% 가까이 올랐고 유통업계는 채소값은 이달 말 이후에나 배추값은 봄 배추가 본격 출하되는 다음달 말쯤에나 안정세를 찾을 것으로 전망했다.

/양재실 기자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