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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윤 전 민주당 원내대표 군수 출마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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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4월 02일(금) 09:4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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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전라북도의회 김병윤 전 도의원이 26일 개소식을 갖고 순창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오는 6.2지방선거에서 순창군수후보로 거론되던 김병윤 씨가 본격적인 선거일을 60여일 앞두고 23일 기자회견을 자청하고 순창읍 신협 2층에 마련된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현재까지 몸담아왔던 민주당을 설명하고 이번 선거를 치루게 된 배경에 대한 기자회견을 가졌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회견을 통해서 “나날이 뒷걸음질만 치고 있는 고향 순창을 전라북도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고장으로 바꿔 놓겠다는 비전을 품었기 때문”에 군수에 출마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은 순창이 이처럼 발전이 정체되고 사람들이 떠나는 땅이 된 것은 “현 순창군 집행부의 관료주의적 행정과 ‘우물 안 개구리’식 군정 운영 때문”이라고 진단하고, 중앙과 지역에서 다양한 정치경력을 몸에 익힌 자신이“주민이 진정한 주인이 되는 순창으로 되돌려 놓겠다.”고 말했다.
또한 임기 중 “자신의 선거만을 생각하는 정치꾼”이 아닌 순창의 미래를 생각하는 정치인이 되어 순창을‘남부내륙의 중심’,‘약속의 땅’순창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경쟁력을 갖춘 2선 도의원인 김 후보는 도의원을 사퇴하고 순창군수에 도전장을 내밀게 됨으로써 순창군수를 향한 민주당 경선은 치열한 접전을 예고하게 됐다.
/양재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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