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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제11기 정기주주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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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의 신문으로 자리매김 재무구조 날로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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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4월 01일(목) 09:1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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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주식회사 순창신문사(대표이사 김명수)는 26일 새마을금고 2층 대회의실에서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개최된 주주총회는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과 주주 50여명이 참석하고 561명의 주주가 총회에 참석한 주주에게 의결권을 위임하여 발행주식 33,539주 가운데 총회 참석한 주주 2,116주와 위임 주식 15,160주로 합계 17,276주가 참여해 51.5%의 참석률로 성원을 이루어 총회가 개최됐다. 제11기 정기주주총회는 신문사의 재무구조가 향상되는 가운데 많은 주주의 관심과 협조가 이루어져 주식회사 순창신문사의 정기총회를 양재실 취재부장의 사회로 진행되고 이어 최주석 이사의 연혁 및 사업보고가 있었으며 황인희 감사로부터 2009년 재무제표 회계 감사보고가 있었다. 특히 지난해 회계처리는 기업회계 기준에 의거 적절하게 처리되고 구독료수입에서 전년대비 괄목할 만한 향상을 이룩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김명수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서“열악한 회사 재정 속에서 군민과 출향인사께서 보내주는 순창신문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열과 성의를 다해 정론직필, 문화창달, 애향화합이라는 사시를 실천하여 꾸준히 독자 곁을 지키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했다.”고 말하고 “순창신문은 군민의 신문으로서 자존심을 지키고 향우들에게는 고향소식을 보내고, 고향과 향우간에 가교역할은 물론 군민의 신문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밝혔다. 이어 상정된 주식회사 순창신문사 2009년 결산 재무제표의 건과 2010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비롯 정관개정의건이 함께 승인됐다.
/양재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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