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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초, 맞벌이 저소득층 자녀위한 종일 돌봄 학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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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3월 22일(월) 11:3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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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일돌봄교실이 중앙초등학교로 확대돼 밤 9시까지 운영된다.
교육청은 따르면 맞벌이 및 저소득층 가정 자녀 등을 위해 방과후 학교 종일 돌봄교실을 올해부터 확대ㆍ운영한다고 밝혔다.
종일돌봄교실은 지난해 도내에서 운영돼 학생과 학부모 등으로부터 90%이상의 만족도를 얻었다.
올해 종일돌봄교실은 지역과 학교 특성에 맞게 도시형과 농산촌형, 도서형 등 3개 유형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중앙초은 도교육청이 5천만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주로 맞벌이 부부를 위한 형태다.
돌봄교실 운영 학교는 1교실당 20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한 교과 보충 및 심화 학습, 특기 및 적성 교육, 과제 및 교과지도, 자율학습, 독서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영어와 수학 등 교과 프로그램 운영을 강화해 개인별 맞춤교육을 실현, 과외 교육 수요를 교내로 흡수하는 효과도 기대된다.귀가는 학부모 동행 귀가를 원칙으로 하며, 경찰 순찰과 학교 경비 강화, 어머니 폴리스 제도 등의 연계를 통한 안전 대책도 수립됐다.
또 운영 학교가 돌봄교실을 외부전문기관에 위탁 운영할 경우, 공모를 통해 대학 및 사회단체 등 비영리단체 중 수탁자를 선정할 수 있도록 했다.
종일돌봄교실은 방학이나 주말, 공휴일에도 학생과 학부모가 원할 경우 계속 운영할 수 있고, 석식도 제공돼 자녀 양육 부담 경감은 물론 공교육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재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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