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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빙기기 재난 취약시설물 안전점검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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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3월 22일(월) 10:4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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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해빙기를 맞아 재난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동절기 폭설, 한파의 영향으로 건설현장에 대형사고가 빈발함에 따라 해빙기 재난취약시설의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재난취약 시설물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해 재난재해를 사전에 예방해나갈 계획이다.
이를위해 관련부서 및 민간전문가 등 1개반 8명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이달말까지 대규모 절ㆍ성토 공사장 2개소와 절개지ㆍ낙석위험지역 8개소, 위험시설 1개소, 교량 1개소 등 12개소를 대상으로 중점 안전점검을 펼치고 있다.
건설공사장은 국도 27호선 확포장공사장, 국지도 49호선 순창~정읍간 도로 확포장 공사장이, 낙석위험지구는 쌍치면 쌍계리 낙석위험지구, 인계면 심초 낙석위험지구, 구림면 밤재 낙석위험지구, 순창읍 국도 24호선 순평사~신촌 낙석위험지구 등이, 절개지는 구림면 안정리 절개지와 풍산면 향가 절개지, 팔덕면 장안 절개지, 풍산면 향가터널 등이 중점 점검 대상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인명과 재산피해를 유발하는 노후위험 축대 및 옹벽 대상, 상부 및 하단부에 침하 균열발생 상태, 위험지역의 안전시설 설치 상태, 위험시설의 응급보수, 보강 등의 조치상태 등이다.
군은 내실있는 안전점검으로 단 한 건의 재난재해 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취약시설 위험요인 제거에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으로 알려졌다
/양재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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