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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신종플루 확진 환자 16명 완치, 6명 격리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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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까지 학생, 임산부, 영유아 예방접종 완료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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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21일(토) 11:3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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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생활을 하는 학생들이 감염에 취약한 여건에 있어 신종플루가 급속 확산되는데다 학생들이 지역 사회 감염의 중요 매개체로 작용할 수 있어 교육청을 비롯한 학교와 보건 당국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여론이다.
보건의료원 관계자에 따르면 “27일까지 관내 지역 주민 가운데 신종인플루엔자(인플루엔자 A/H1N1)에 감염돼 확진판정을 받은 환자는 22명(관내 거주자 15, 관외 거주자 7)이며, 이 가운데 16명은 완치 됐으며, 현재 6명은 가정에서 격리 치료중이다.”고 밝혔다.
또한, 학교단위에서 신종플루 감염자가 확산된 것은 인구 이동이 많은 명절 때 신종플루 감염자가 증가 했으며, 잠복기를 거쳐 확진자가 늘고 있다는 것.
이에 따라 “현재 학교에서 진행되고 있는 신종플루 확산추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으며, 학교에서 신종플루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는 한편, 감염 의심자 조기발견과 신속한 조치의 필요성을 제기 했다.
한편, 보건의료원(원장 최환열)은 신종플루 백신이 11월초부터 순차적으로 전북도를 통해 군에 배분되면 의료기관 종사자를 시작으로 학생, 임신부, 영유아 등을 대상으로 하는 예방접종을 12월까지는 마칠 계획이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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