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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애숙 비례대표 후보등록 출사표 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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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3월 11일(목) 09:2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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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풀뿌리 민주주의의 정착으로 지역 주민과 소통하는 정치실현이 그 어느 때보다 요구되는 시점인 만큼 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열심히 뛰겠습니다.”
서애숙(51) 씨는 지난달 26일, 민주당 전북도당에 비례대표 예비후보 자격심사 신청을 마치고 본격적인 득표활동에 돌입했다.
어린시절 배움에 대한 열정을 사회적 분위기와 가정환경에 눌려 제대로 펼쳐보진 과거속에 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강했던 서 씨는 “생의 중년에 나이에 한 가정의 주부로, 어머니로 생활하면서도 배움에 대한 한(恨)을 어느 누구의 원망으로 풀고 싶지 않았기에 열심히 배움에 집착했다.”며 “늘 당당하고 떳떳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동분서주 했다.”고 말했다.
서 씨는 순창초등학교를 졸업 했으며, 중등과정과 고등과정은 검정을 치렀고, 서강정보대학에서 사회복지학을 전공 했다.
현재는 전북대학교 식품공학부에서 향학열(向學熱)을 불태우고 있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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