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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여성 사회교육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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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3월 08일(월) 10:5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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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여성의 잠재능력 개발과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운영해 오고 있는 여성 사회교육이 해를 거듭할수록 지역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여성사회교육은 지난해 사군자 부문에서 한석봉 서예대전에 출전해 17명이 특선과 입선을 한데 이어, 동백서예대전에서 11명이 특선과 입선의 수상 영예를 안았으며, 컴퓨터 반에서 워드프로세서 6명, 컴퓨터활용능력 6명이 자격증을 취득하고, 예쁜글씨반에서 5명이 지도자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많은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여성의 능력개발과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는데 크게 기여해 오고 있다.
군은 이같은 호응에 힘입어 22일 문화의 집에서 올해 상반기 여성사회교육 개강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
이날 열린 개강식에는 강인형 군수를 비롯 기관 단체장과 각 분야 강사, 수강생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새롭게 개강한 교육에는 지난달 18일부터 이달 12일까지 접수한 사군자, 생활양재, 노래교실, 댄스스포츠, 밸리댄스, 컴퓨터, 예쁜글씨 등 9개 강좌에 총 224명의 수강생이 참여하게 된다.
교육은 앞으로 여성회관과 문화의집에서 실시되며, 교육이 끝나면 수료식과 함께 작품전시회도 가질 예정이다.
각 교육과정은 과목당 4개월이 소요되며 매주 월~토요일 중 이틀간에 걸쳐 하루 2시간씩 교육이 이뤄진다.
군은 여성사회교육이 숨겨진 여성의 끼와 재능을 발굴하고 지역사회의 소중한 일원으로 일익을 담당할 수 있도록 교육운영에 최선을 다해나갈 계획이다
/양재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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