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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물 퇴비 품질이 친환경 농업의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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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3월 05일(금) 10:2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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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화학비료 사용을 줄이고 자연 친화적인 부산물 퇴비 공급으로 친환경 농업을 육성하기 위해 생산업체와 농가, 행정이 부산물 퇴비 품질검사를 지난 19일 부산물 퇴비 공급현장에서 관내 인후영농, 수정퇴비, 순창농민퇴비, 쌍치영농조합 업체와 군 관계자, 순창신문사, 이장협의회 대표, 농민대표 환경대표가 참석 실시했다. 관내 업체의 부산물퇴비 공급분에 대한 퇴비시료 비교 관능검사와 부산물 퇴비 생산업체ㆍ농가 간 제품향상을 위한 관내업체의 품질향상을 위한 부산물퇴비 성분분석을 위한 시료채취 등이 이뤄졌다. 이번 시료채취는 농가에서는 퇴비 선택의 폭을 넓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관내업체에서의 부산물퇴비의 품질을 높여 실수요자인 농가에 보다 더 다가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 순창군이장협의회장 임예민씨(57)는 영농철 이전에 비료를 살포할 수 있도록 조기 공급해 주고 있어 너무 고맙다.”면서 “앞으로도 농가 편의를 위해 비료 조기 공급에 더욱 힘써줄 것과 관내 업체에서는 농가에 보다 양질의 퇴비를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군은 올해 2억 원(50% 보조)의 군비를 투입해 2,000여 농가에 총 16만포의 관내 부산물퇴비를 공급했으며, 국비 4억500백여만 원을 투입해 35만 여포의 부산물퇴비를 농협을 통해 영농철 이전에 공급 완료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농가에 화학비료 대신 부산물퇴비를 공급함으로써 친환경농업 육성을 통한 고품질 농산물 생산으로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시료 채취결과는 2주후 본사 지면을 통해 결과를 게재할 계획이다.
/양재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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