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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 연대 21 출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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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3월 04일(목) 10:5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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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새로운 21세기를 맞아 농촌경제 활성화와 지역 주민들의 사회활동 참여에 이바지하기 위한 ‘행동연대 21’이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지난 6일, 청소년 문화센터(순창읍 교성리 소재)에서 가진 출범식에는 지역사회 의식개혁 분위기 조성에 관심을 가진 군민과 행동 연대 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했으며, 식전행사로는 김은경 강사의 노래강습과 네일아트 무료체험행사도 함께 이뤄졌다.
행동연대 21은 취지문에서 “최근 농촌경제의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농촌을 살리자며 고향을 떠났던 이들이 정든 고향을 찾는 경우도 있다.” 며 “이는 농촌이 변해가고 있음을 대변해 주는 것으로 이 변화의 물결에 동참하자.” 고 밝혔다.
행동연대 21은 지역 공동체 내에서 깨어있는 의식, 발전하는 경제, 사랑하는 순창을 밑바탕으로 지역 사회발전과 애향심 고취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임원은 △회장 양상화 △부회장 김상범, 설양수, 신용섭 △사무국장 고인두 △지부장 신지애(순창읍), 김종열(풍산면), 설주환(금과면), 권창원(팔덕면), 마현진(복흥면), 고인두(쌍치면), 김양석(구림면), 강귀성(유등면), 최용선(인계면), 지영환(동계면)씨가 맡았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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