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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근로사업 내달부터 본격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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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3월 04일(목) 10:5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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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에게는 4개월간의 일자리를, 지역 경제에는 활력을 불어넣을 희망근로사업이 다음달부터 본격 추진된다.군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2010년 희망근로 프로젝트 사업을 오는 3월부터 6월말까지 4개월간 한시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총 사업비 4억4천4백만 원이 투입되는 희망근로 프로젝트 사업은 주거취약지역 시설개선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 등 친서민 4개 분야, 재해취약시설 정비사업 및 공공시설물 개보수 등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특히 군은 주소지 읍ㆍ면사무소에서 이뤄진 신청자 중 적격자 128명을 선발해 통지했다.사업 참여자에게는 월 평균 약 90만 원 정도의 임금이 지급되는데, 이중 70%는 현금으로, 나머지 30%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재래시장과 동네상점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이 지급된다.다만 이번 사업에는 국민기초 생활법상의 수급권자, 공공근로사업 3단계 이상 연속 참여 중이거나 중도에 포기한 자는 참여할 수 없다.군은 희망근로 참여자에 대해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작업장 내 안전사고 예방과 재해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참여자의 안전ㆍ보건대책에 대한 사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철저한 준비와 현장 감독을 통해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양재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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