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이 있는 생활정치를 실천하고 싶습니다.”이기자씨는 예비후보 자격심사 신청에 이어 상무위원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선거활동에 들어갔다.여성의 정치참여는 여성 특유의 섬세함과 감성을 바탕으로 그늘지고 어려운 이들에 대한 관심을 확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다”면서 자신의 역할을 강조했다.이 씨는 전남과학대학 생활체육과에 재학 중에 있으며 현 순창군 음식업지부장으로 활동하는 이기자 씨는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소외된 이웃을 돌보며 여성의 몫을 확대하는데 일조하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