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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미 전북도의원 6.2선거 출사표 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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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 하나 되어 염원하면 못 이룰 것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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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3월 04일(목) 10:0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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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오은미 전북도의원이 26일 선거사무소(순창읍 남계리 소재) 개소식과 함께
오는 6월 2일 치러지는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오 의원은 “지난 4년 동안 진보정당의 의원으로서 의정활동의 가장 큰 교훈은 함께 힘을 모으면 무엇이든지 이루어 낼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됐다.” 며 “농사를 지는 농민으로써 만성적인 적자농사로 생산비도 못 건지고 쌀값대란에 망연자실 애태우는 농민들의 고통을 바라보고만 있기가 힘들었다.” 밝혔다.
또한, “지난해 9월 전북도의 농정정책이 실종됐다고 판단하여 이에 항의하며 단식을 결행했을 당시 함께 해준 한 사람 한 사람의 따뜻한 지지와 방문, 격려를 통해 정치라는 것은 곧 사람의 마음을 모으는 일이고 마음이 모이면 무엇이든지 해 낼 수 있다는 교훈을 얻었다.” 고 말했다.
한편, 오 의원은 지난해 9월 단행한 20여일의 단식농성을 통해 전북도로부터 농업관련 예산으로 쌀 직불금 40억 증액, 쌀 경쟁력제고 사업에 52억 증액, 밭 직불금 지원과 관련 사전 조사 용역을 진행 할 수 있도록 하는 성과를 일궈냈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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