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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림면 월정리 김희선 씨 순창산림조합 첫 여 이사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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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3월 04일(목) 09:5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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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순창산림조합(조합장 김규철)이 출범 48년만에 처음으로 여성 이사를 배출 했다.
순창산림조합은 최근 대의원총회를 갖고 서영록(73), 김희선(56), 김상범(54), 권오준(62), 나용주(54), 김기열(64) 등 임기 4년의 이사 6명을 투표로 선출 했다.
이 가운데 김희선 씨가 순창산림조합 최초의 여성이사로 당선돼 관심을 끌었다.
김희선 당선자는 “여성 임업인의 권익향상, 흑자조합 유지, 육묘장 설치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 며 “또한 지역 임산물을 특산품으로 연구, 개발해 농가소득에 기여하겠다.” 고 밝혔다.
또한, 김희선 당선자는 “조합원 가운데 여성 조합원의 의사결정 과정에서 여성 임업인과 관련된 정책이 소외되지 않도록 내실을 기하겠다.” 는 입장을 강조 했다.
김규철 조합장은 “여성이 가진 감성과 순수성으로 다양한 활동이 기대된다.” 면서 “새로이 구성된 이사들과 함께 순창산림조합과 여성 조합원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산림조합은 1961년 3월 설립하여 1월말 현재 소재 산주 조합원 2,059명, 비재 산주 조합원 95명, 임업경영 종사자 조합원 1,614명 등 3,768명의 조합원이 지역사회 발전과 임업발전을 위해 함께하고 있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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