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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령 박복동 할머니107세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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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2월 19일(금) 17:1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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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박복동(107세)할머니 와 며느리 이선례(80세)씨 | ⓒ 순창신문 | | 장수고을 순창에 최고령자인 박복동 할머니가 향년 107세의 초 고령의 나이로 생을 마쳤다. 1903년 3월14일생인 박 할머니는 자부인 이선례(80세)씨와 함께 구림면 방화리에서 동거해 왔으며, 18일 오후 1시30분경에 자신의 집 마당에서 뇌졸중 으로 쓰러져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박 할머니는 그 동안 장수고을 순창지역의 최고령자로 알려져 장수분야 학계나 의학계에 비상한 관심을 모아 왔으며, 지난 2003년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Time)지 에 세계 장수 노인으로 전 세계에 소계 될 만큼 높은 관심을 끌어왔다. 박 할머니의 안타까운 소식을 접한 지역주민들은 고인에 대한 명복을 빌었으며 고령의 큰 별이 졌다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양재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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