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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특별감찰단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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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2월 19일(금) 17:1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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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오는 6월 2일 치러지는 지방선거를 대비해 토착비리 척결을 위해 시ㆍ도와 합동으로 150명 규모의 '특별 감찰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지방선거일인 6월 2일까지 상시적인 감찰 활동에 돌입하는 이들은 지방선거에서 사상 최초로 지방자치단체장과 의원 등 8개선거를 동시에 실시하기 때문에 공직자들이 본연의 업무에만 매진할 수 있도록 특별감찰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아울러 금품수수, 공금횡령, 직무상 비밀누설 등 비위행위가 만연될 가능성에 대비해 지방의회, 지역 언론, 지방기업 등 토착세력과의 유착 고리를 차단하는 감찰활동도 병행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시ㆍ도 합동감찰 및 시ㆍ도간 상호 교차 감찰 등을 실시해 실효성도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이번 특별감찰단은 평상 시 25개 반 70여명이 현장 감찰활동을 실시하며 취약시기인 설 명절 전후와 후보자 등록일인 5월 13일 이후부터는 최대 150명까지 확대 운영하는 등 체계적인 감찰을 실시한다.행안부 관계자는 "지속적인 특별감찰 활동을 통해 적발된 위법·부당행위에 대해서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엄중 문책하는 등 오는 6.2 지방선거가 깨끗하고 공정하게 치러 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재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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