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순창농협
|
|
우량벼 계약재배 우선 지급금 4만원 결정
|
|
2009년 11월 21일(토) 15:05 [순창신문] 
|
|
|
순창농업협동조합(조합장 이대식)은 우량 벼 계약재배 15만 가마(40kg)를 매입키로 결정 했다.
우량 벼 계약재배 협의회(협의회장 이대식)는 14일, 오전 11시 순창농협 2층 회의실에서 협의회를 갖고 우선 지급금을 4만원으로 결정 했다.
협의회 위원은 각 지역 농협이사와 농가 및 영농회장, 선도농가, 농민단체 대표 등 20여명으로 구성됐다.
순창농협 관계자의 따르면 “2년 연속 벼농사가 풍작을 이뤘고, 정부차원에서 매년 쌀 40만톤 규모를 북한동포에게 지원하던 것이 중단 되면서 시중 가격의 불안정한 시세가 지속되고 있다.” 면서 “여기에 매년 의무 수입물량이 주어지다보니 풍작 속 농가의 시름은 더해가고 있는 상황에서 조합원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우선 지급금을 지원키로 했다.” 고 밝혔다.
한편, 최종 우량 벼 계약재배 매입 가격 결정은 오는 11월초 협의회를 개최하여 결정한 후, 매입대금을 정산지급 하기로 의결 했다. / 남융희 기자
|
|
|
|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