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포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복흥 792호선 지방도 이팝나무 가로수

솜처럼 피어난 꽃 봉우리 향기에 취해

2008년 06월 05일(목) 15:14 [순창신문]

 



복흥면 792호선 지방도로에 요즈음 활짝 만개한 이팝나무가 그윽한 향기와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며 이곳을 지나는 이들이 발길을 붙잡고 있다. 복흥면에서 경관개선을 위해 식재한 이팝나무꽃은 이달 중순에 꽃망울을 터트려 최근 장관을 이루기 시작해 복흥면의 볼거리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복흥 지역의 이팝나무는 벚꽃과 유채꽃이 지고 아카시아와 함께 쌍벽을 이루면서 솜처럼 하얗게 피어난 꽃봉우리와 향기는 보는 이로 하여금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 특히 야간에 이곳을 지날 때면 자동차 불빛에 비춰진 이팝꽃의 화려함은 불꽃놀이를 연상케 할 만큼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이팝나무 가로수 길은 92년 8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복흥소재지에서 답동리까지 왕복 10km 구간에 식재돼있다. 이팝나무는 니암나무· 벚나무라고도 하며 산골짜기나 들판에서 자라 높이 약 20m까지 자라는 식물로 민속적 해설에 따르면, 꽃피는 시기와 만개정도에 따라 그해 농사의 풍흉을 짐작했으며, 지성을 드리면 그해에 풍년이 든다고 믿어 신목으로 받들었다. 관상적 가치가 풍부하며 잎은 바소꼴이고 꽃잎의 나비가 1∼1.5mm인 것을 긴잎이팝나무(var. corena)라고 한다.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