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순창군 통합체육회장(회장 강인형)기 테니스대회가 24일 지역 테니스 동호인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설운동장 내 실내다목적구장과 테니스구장에서 열렸다.
테니스 동호인들의 저변확대를 위해 열린 이날대회에서 강인형 통합체육회장은 대회사에서“대회를 통해 테니스 동호인 상호간의 우승보다 더 값진 자신의 아름다운 인상을 남겨달라”며 “동호인 스스로 페어플레이와 인심 좋은 매너로 모두의 화합을 다질 때 그곳에 희망과 미래가 싹틀 것이다.”고 말했다.
총 10개팀 단체 리그전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우승에 옥천클럽이 차지했으며 준우승에는 정우클럽이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