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신문 독자위원회는 편집권 독립과 독자 편익을 도모하기 위해 28일 본사 회의실에서 5월 중 발행된 본보를 지면평가하고 6월 중 편집방향을 토론하는 회의를 가졌다
이날 개최된 평가회의에서는 조류독감이 군내에서 발생 관계 축산농가는 물론 지역민과 공직자들에 치밀한 대책과 사회단체의 관심이 더 이상의 확산방지에 효과가 있었다는 평가와 함께 지역 여론으로 대두됐다.
특히 5월 중 지면평가에서는 지역경제 활력에 영향을 주는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착공과 순창군 제2장류농공단지(인계면) 착공식 게재가 군민에게 희망을 주는 기사로 평가했다.
기타 토의에서는 농촌 총각 장가보내는 사업 지원금 신청에서 농지원부 첨부 대신 이장과 거주지 읍면장 확인으로 대체(김학수 위원)가 있었고, 순창 가로변 조경에 소나무 식재를 다른 관상수나 환경정화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나무를 선정해야 한다(안상우 위원)는 내용이 주제를 이룬 가운데 열띤 토론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