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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대비 면세유 경유값 25.2%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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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원~2,300원 ↑ 1,14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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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5월 20일(화) 17:2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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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물가와 농자재 값, 면세유까지 가격도 계속 오르고 있어 농민들의 시름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올 1월부터 5월까지 면세유 가격현황을 보면 1월 810원이던 휘발유가격이 5월 들어 950으로 130원이 올랐고, 등유는 1월 850원에서 5월까지 150원이 오른 1,100까지 치솟았다.
특히,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경유는 1월 910원 하던 것이 230원 오른 1,140원으로 상승했다. 농협 주유소 관계자는 “지난해 10월부터 국제 유가상승 요인으로 면세유 가격도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 실정이다.”며 “이같은 현상은 앞으로도 지속될 전망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기계화 영농을 하고 있는 순창읍 한 모 씨는 “경유를 연료로 사용하는 트랙터와 경운기 콤바인을 매년 사용해야하는데 현재같이 기름값이 오를 경우 생산비에도 못 미칠 것 같아 걱정이다.”면서 비료값에 농자재값을 생각하면 잠이 오질 않는다.”며 한숨을 쉬었다. 한 씨는 또 “자녀들의 학비조달도 어려운 농촌의 실정을 볼 때 천정부지로 뛰고 있는 지금의 물가는 분명 우리 농민 모두에게 빚더미에 앉으라는 결과”라며 안타까워했다.
양재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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