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흥농협(조합장 김성근)칠립마을(이장 장태섭) 와 삼성생명 호남사업부(상무 정희용)와 농촌사랑은 삼성의 사회공헌과 나눔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농촌일손돕기는 복흥의 대표작물인 조벼 볍씨 육묘과정 중 상토작업이다.
상토작업은 묘판상자에 고운 황토 흙을 고루 펼쳐 튼튼한 싹을 틔우기 위한 농사 중 가장 먼저 이뤄지는 중요한 과정이다
복흥은 내장산과 백양산 자락에 위치한 해발 320m의 고랭지로 주야간 일교차온도가 13℃차이나는 내륙성 기후로 청정지역으로 특히 조벼 주산지로 순창을 비롯한 전북에서는 모내기를 가장 먼저하는 지역으로 유명하다.
한편 복흥농협은 전국 그룹별 3년 연속 최우수상에 이어 지난해는 우수상을 수상한바 있으며 전국농협의 우수산지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이러한 경영성과에 복흥농협(김성근 조합장)은 “전임직원이 하나되어 조합원을 섬기고 고객을 섬기는 농협경영의 산물”이라며 이날 삼성생명과 함께 농촌사랑 운동을 전개, 면단위 축제로 승화될 수 있는 실익이가고 지속가능한 사업이 되도록 다짐을 하기도 했다.
금년 처음으로 실시되는 농촌일손돕기는 칠립마을은 안전한 먹거리와 농촌체험할 수 있는 주말농장을 제공하고 삼성생명에서는 도농간 교류를 증대시키고 농촌사랑을 실천하여 농촌과 도시가 상생할 수 있도록 상호협력방안을 모색하여 농촌지원사업 확대와 농산물소비 촉진에 앞장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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