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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개발시험포 선진농업벤치마킹지로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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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10일(토) 12:2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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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농가에 고소득작목을 보급․육성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소득개발시험포가 전국적인 선진농업 벤치마킹 대상지로 각광받고 있다올해들어 시험포를 견학한 방문객은 현재까지 1000여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800여명에 비해 200여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군내 및 도내 블루베리 작목반 등 26개단체 590명이 소득작목 발굴 교육 및 현장학습차 이 곳을 방문했으며, 9회에 걸쳐 300여명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올챙이 관찰 프로그램 등도 운영해 많은 관심을 모았다.
앞으로도 타시도 농업관련 모임 및 단체 등 21개 단체에서 올해 안으로 410명이 방문하기로 계획되어 있어 방문객들의 발길이 줄을 이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순창군 구림면 삭골에 위치한 소득개발시험포는 군이 총 사업비 33억원을 투입해 17.9ha규모로 지난 2003년 조성했다.
여기에는 비가림하우스 24동, 농업인 교육장 280㎡, 콩선별장 50㎡, 저온창고 350㎡, 개구리 보호시설 330㎡, 생태학습원 2000㎡, 다슬기 사육장 330㎡ 등이 들어서 있다.
이 곳에서는 특히, 블루베리, 복분자, 먹시, 돌배 등 4가지 주력작목과 사과, 매실, 오디뽕, 오미자, 콩, 고추, 두릅, 아스파라거스 등 10여가지 지역특화작목을 비롯 꾸지뽕, 울금, 아티쵸크 등 30여가지의 작목을 시험재배하고 있다.
올해들어서는 돌배, 먹시, 왕대추, 미나리도 추가 입식해 시험재배하고 있어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곳에서는 또 다양한 실증시험재배도 한창이다.
군은 블루베리, 삽목번식 연구 등 13가지의 세부과제에 대한 실증시험 내용을 책자로 만들어 오는 11월 평가회도 가질 예정이다.
이밖에도 블루베리, 묘목 등 시험작목을 농가에 분양하고 개구리 보호시설 등 생태자원 개발 및 친환경식물 등 주제별 전시포 설치기반 조성 등도 추진이 한창이다.
군은 앞으로도 더욱 경쟁력 있는 대표작목을 중심으로 시험포를 운영하고 블루베리 및 체험거리 확충을 통해 선진 농업을 선도하는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소득개발시험포 운영관리에 최선을 다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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