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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까지 선진국 수준 식품안전(HACCP)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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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7월 20일(일) 17:3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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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식품 안전을 인증하는 HACCP(햇삽) 안전식품제조업소 인증을 현재 식품생산량의 30% 수준에서 2012년까지 전 식품의 95%수준까지 확대키로 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안전식품 제조업소 인증 적용 업소를 현재 4백여개에서 2012년 4천여 개로 확대하고, 4만명 수준의 소비자 감시단을 만들어 소비자가 직접 식품 감시토록 하며, 식품 사고를 피해를 입은 소비자가 해당 영업소에 대한 위생검사를 요청하는 소비자 위생검사 요청제도 도입하기로 했다.
또 고의적이거나 상습적인 식품 위해 사범은 최소 3년 이상의 징역형이 선고되도록 형량 하한제를 도입하고, 위해식품 판매로 얻은 수익의 최대 5배까지를 몰수하는 방안도 추진하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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