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소식정보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재경동계면민회 정기총회 마쳐

2008년 06월 05일(목) 16:20 [순창신문]

 



재경동계면민회(회장 이동재) 에서는 제34차 정기총회가 지난 18일 서울 대림동 소재 정현웨딩홀 그랜드룸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고향 동계에서 박용석 면장, 황의창 노인회장 양승종 군의원을 비롯하여 관내기관 단체장 및 고향 지역유지 재전 장호철 부회장과 임원, 재경순창군향우회 이홍기 회장과 읍면향우회장 임주실 부녀회장과 읍면부녀회장 장영락 청년회장과 군 향우회임원 재경동계면민회 김종세, 정병학, 강대기, 박병익, 장정기, 임종환, 이중환, 황익주 원로고문 향우가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김형수 총무이사의 사회로 리학승 명예회장의 개회선언에어 시상식에서는 그동안 재경향우회 화합과 발전에 공이 많은 장문규 고문, 김형열 자문위원, 양상남 부녀명예회장, 복창근 청년명예회장에게 공로패를 황재열 동계면체육이사에게 감사패를 증정하고 초등학교 2학년생임에도 학업성적이우수하고 현재 바둑 5단의 실력으로 각종대회에 입상하여 장래가 촉망된 양우석(父 양성호 구미 출신) 군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창립34년을 맞는 재경동계면민회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고 발전을  다짐하는 자리로 이어졌으며, 이동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는 AI로 인하여 고향에 피해농가들은 물론 경제적 손실과 정신적 상실감 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드리며 조속한 시일 내에 안정을 되찾고 재기 할 수 있도록 기원 하자”고 말하고 “어떻게 하면 고향을 잊지 않고 어떻게 해야 고향의 끈을 놓지 않을 것인가 하고 다같이 생각해 보는 만남의 장소로 우의와 친목을 다지며 화합하고 발전하여 힘과 지혜를 모아 고향발전에 기여 하자”고 강조했다,


또한 박용석 동계면장, 양승종 군의회부의장, 이홍기 재경순창군 향우회장의 축사와 김종세 원로고문의 격려사가 있었으며 제2부 축연에서는 장현주 부회장의 사회로 모두가 한마음 되어 축제 분위기 속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면서 노래자랑에서는 각 부락 대표들이 다양한 실력으로 열전을 벌인 결과 대상 이소연(현포 마상동 출신), 1등 임순자(추동 출신), 2등 양계섭(구미 출신), 3등 안영술(이동 출신), 인기상 정한숙(수정 출신), 장려상 김대식(주월 출신), 이순옥(마상동 출신), 조효숙(신관전)이 수상했다.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