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농업에 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가축분뇨 발효액비를 활용한 축산농가와 경종농가의 협력을 유도하고 가축분뇨액비이용 재배기술을 조기정착하고 가축분뇨 해양투기가 2012년에 전면 중단됨에 따라 가축분뇨 발효액비의 자원화 및 벼농사재배 이용확대를 위해 추진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최수정)와 양돈협회(회장 이윤택)는 8일 유등면 오교리 서상철 농가필지에서 농업관련기관 액비사업에 관심있는 농가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지에서 친환경 고품질 쌀생산을 위한 축분액 살포시연회가 열렸다.
또한 축산분뇨를 최대한 자원화하여 친환경고품질 쌀 등 친환경 농업과 연계함으로서 환경 친화적 축산업 육성과 수질오염 방지대책강구는 물론 축산액비를 이용한 화학비료 절감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